Posted on 2025. 03. 12.


서울시의회 서준오 의원, 하계5단지 이주안심종합센터 운영현황 점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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재건축 예정인 하계5단지 입주민들의 이주 지원 역할, 꼼꼼히 현황 점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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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울시의회 서준오 의원(더불어민주당‧노원4)은 지난 5일, 서울시 노원구 하계5단지 재정비사업 이주안심종합센터에 SH서울주택도시공사(SH공사) 황상하 사장을 비롯하여 김소라, 박이강 구의원과 함께 방문해 운영현황을 점검하고 입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하였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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노원구 하계동에 위치한 하계5단지는 1989년 지어진 영구임대아파트 단지로 재건축을 통해 노후된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입주민들의 주거복지를 제공하고자 서울시와 SH공사에서 재정비사업을 진행하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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당초 노후 공공임대단지 재정비 사업 국비 확보가 어려워 사업 진행이 속도를 내지 못하였으나, 우원식 국회의장과 서준오 시의원의 노력으로 국토교통부로부터 국고보조금을 확보하여 2024년 사업계획이 확정되어 빠르게 추진되고 있으며, 재건축을 위한 이주대책을 마련하여 시행중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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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주대책의 일환으로 조성한 ‘하계5단지 재정비사업 이주안심종합센터’는 입주민의 이주 만족도 제고와 기간 내 이주 목표 달성을 위해 하계5단지 내 상가동 109호, 110호에 위치하고 있다. 공공기관 이주용역을 다수 수행한 전문 업체와 운영계약을 체결, 체계적이고 세대 특성에 맞춘 이주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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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 의원은 이주안심종합센터를 방문하여 직원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입주민들의 이주 지원을 위해 세세하게 신경 써 줄 것을 당부하였다. 센터를 찾은 입주민들과도 인사를 나누며 이주를 진행하면서 발생하는 문제점이나 추가 지원이 필요한 부분들을 꼼꼼히 살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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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 의원은 “하계5단지 재정비 사업은 서울시 노후공공임대주택의 롤모델이기에 서울시와 SH공사에서 최선을 다해 정성껏 추진해야 한다”며 “오랜 기간 하계5단지에서 생활해 온 입주민들이 이주로 인한 불편을 느끼지 않도록 섬세하게 지원해 주길 바란다”고 당부하였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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