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5. 03. 19.


성북구 1인창조기업지원센터, 2024년 성과평가 S등급 획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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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북구 1인창조기업지원센터 2024년도 성과평가 최우수 등급(S등급) 달성

도전하는 청년들이 꿈을 펼치는 창업분야 자치구를 선도하는 시설로 자리매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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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북구(구청장 이승로) 1인창조기업지원센터가 2024년 중소벤처기업부 성과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S등급을 달성하며, 1인창조기업지원센터 분야 성과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획득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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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는 2011년 개소 이후 2022년까지 12년 연속 최우수 등급에 이어 1년 만에 다시 한번 최고 등급을 달성한 것으로, 성북구 지역 창업의 지속적인 성장과 혁신적인 창업지원 프로그램 운영의 결실이라 할 수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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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북구 1인창조기업지원센터는 성북구와 성북구상공회가 함께 운영한다. 31개 기업이 활동할 수 있는 입주 좌석과 상담실, 회의실, 멀티미디어실, 휴게시설 등이 마련돼 있고 창업 교육·전문가 자문·네트워킹 활동, 세무/법률 상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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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 성과평가는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전국 43개 1인창조기업지원센터를 대상으로 센터 관리 역량, 창업 프로그램 운영, 입주기업 매출실적, 정부지원 창업지원사업 연계, 지식재산권 획득, 투자유치 성과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고, 성북구 1인창조기업지원센터는 전 부문에서 높은 점수를 획득하였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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특히, 성북구 1인창조기업지원센터는 2024년에 총 47개의 창업기업을 지원했으며, 8건의 신규 창업과 22건의 창업지원사업 연계, 총 37건의 지식재산권 등록 및 출원, 31명의 고용 창출, 41억원의 매출 등의 성과를 이루어 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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센터 관계자는 “이번 최우수 S등급 달성은 창업육성을 위한 민·학·관 기관들의 깊은 관심과 협력 속에 센터를 이용하는 1인 창업기업을 비롯한 모든 입주 창업자들의 노력과 협력의 결과”라며, “앞으로도 역량있는 창업자들이 지속해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”라고 밝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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