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5. 03. 19.


한국새생명복지재단, 성북구 종암동 취약계층에 생필품 전달

종암동 취약계층 20가구에 600만 원상당 생필품 전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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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북구(구청장 이승로)에 소재한 재단법인 한국새생명복지재단(이사장 송창익)이 지난 6일 종암동의 취약계층 20가구에 약 600만원 상당의 생필품을 종암동주민센터에 전달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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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 기부는 한국새생명복지재단이 2025년부터 새롭게 시작하는 ‘파란천사 온기나눔 프로젝트’일환으로 동주민센터와 재단 내 성북구 파란천사 위원장들이 함께 취약계층을 방문하고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자 추진됐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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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 기부는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정을 전하는 뜻깊은 자리가 됐으며, 종암동을 시작으로 앞으로 성북구 전 동을 순차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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송창익 한국새생명복지재단 이사장은 “재단의 본부가 성북구에 있고,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것이 재단의 할 일”이라며“앞으로도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”고 전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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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승로 성북구청장은 “최근 경기침제로 인해 많은 분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, 이처럼 온정을 나누는 손길이야말로 지역사회를 더욱 따뜻하게 만드는 원동력”이라며 “성북구는 이러한 나눔의 가치를 더욱 확대해 모든 주민이 함께 웃을 수 있는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들겠다”고 전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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