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5. 03. 19.


서울시의회 박석 의원

쌍문동 81번지 일대 신통기획안 주민설명회 참석

용적률 300%·최고 39층 이하로 규제 완화 계획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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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울시의회 박석 의원(국민의힘, 도봉3)은 지난 12일(수) 도봉구민회관에서 열린 ‘쌍문동 81번지 일대 주택정비형 재개발 신속통합기획(안) 주민설명회’에 참석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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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7년 정비구역 해제 후 7년간 개발이 정체되었던 쌍문동 81번지 일대는 2024년 3월 신속통합기획 후보지로 선정된 후 1년이 채 안 돼 신속통합기획안이 수립되는 등 정비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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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날 발표된 신통기획(안)에는 ‘서울의 옛 정취와 신(新)경제중심지가 만나는 주거지, 쌍문동’이라는 목표 달성을 위한 용도지역 상향 계획, 경관계획, 토지이용계획 등이 담겼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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박 의원은 “쌍문동 81번지 일대는 토지등소유자는 857명(추정)이나 예상 세대수는 1,919세대에 달한다”며 ‘신통기획 추진으로 제3종일반주거지역으로 종상향되며 용적률 300% 이하, 39층 이하로 규제가 완화되고, 2030도시주거환경정비기본계획에 따라 정비사업 사업성 개선방안 도입되어 허용용적률이 20% 늘어나고 기준용적률도 20% 추가 확보된 결과’라고 설명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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박석 의원은 “공공성과 사업성이 균형을 이룬 기획안 마련을 위해 애써준 서울시 및 도봉구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”며 쌍문동 81번지 일대 재개발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지속적인 관심을 요청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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끝으로, “앞으로의 사업 속도는 주민분들의 화합과 단합에 달렸다”고 강조하며 “쌍문동 81번지 일대가 신속하게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단지로 변화하도록 면밀히 챙기겠다”고 덧붙였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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