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5. 03. 19.


성북구 직원, 사랑의 헌혈 운동 실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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매년 1회 이상 성북구 직원 단체 헌혈, 평균 45명 직원이 참여

성북구(구청장 이승로)가 지난 14일 성북구청 후문 앞에서 성북구 직원들을 대상으로 ‘사랑의 헌혈운동’을 실시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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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 헌혈운동은 겨울철 방학과 외부활동이 뜸해지는 동절기를 지나면서 수혈용 혈액공급이 부족해지는 상황 해소에 도움이 되고자 마련했다. 대한적십자사 서울동부혈액원의 협조로 성북구청 후문 1층에서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진행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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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랑의 헌혈운동은 수혈자뿐만 아니라 헌혈자도 간기능, 혈압 등 기본적인 혈액검사를 통해 각종 질병의 조기 발견 및 예방에 큰 도움을 줄 수 있어, 헌혈자와 수혈자 모두의 생명을 위한 건강한 희망 나눔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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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승로 성북구청장은 “헌혈은 생명을 살릴 수 있는 숭고한 나눔인 만큼 자발적인 헌혈 참여 문화 조성을 위해 공무원이 솔선수범하고 많은 주민이 동참해 따듯한 마음이 더 많은 이웃에게 전달되기를 바란다”라고 밝히며 주민 대상 성북구 관내 동별 헌혈 운동에도 적극적인 지지와 관심을 보였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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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북구는 공무원 대상 헌혈 운동 외에도 관내 동 주민자치회 주관으로 매년 헌혈 운동 행사를 실시하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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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북구 직원 사랑의 헌혈 운동은 매년 1회 이상 개최하고 있으며, 앞으로도 소중한 생명을 위한 사랑의 헌혈 운동을 지속해서 추진할 계획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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