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5. 03. 26.


장위뉴타운 마지막 퍼즐! ‘장위12구역’ 사업 본격 시동

성북구, 장위12구역 도심복합사업 본격화 밝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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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북구(구청장 이승로)가 지난 19일 ‘장위12구역’이 도심공공주택복합사업*(이하 도심복합사업) 지구로 정식 지정되었다고 밝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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장위12구역 도심복합사업 지구는 장위동 231-236번지 일대 49,520㎡ 부지에 향후 사업이 완료되면 1,386세대가 들어설 예정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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앞서 성북구는 지난해 10월 국토부, 한국토지주택공사(LH)와 긴밀하게 협조하여 장위12구역을 도심복합사업 예정지구로 지정했고, 주민공람을 시작으로 정식 지구지정을 위한 절차를 진행했으며, 이후 중앙도시계획위원회, 중앙토지수용위원회 심의 등을 거쳐 이번에 도심복합사업 정식 지구지정되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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장위12구역은 동북선 신미아역(개통예정)과 북부간선도로 등이 인접해 있어 교통 접근성이 우수하며, 장위뉴타운 등 주변 재개발이 완료된 구역의 인프라시설이 가까워 쾌적하고 편리한 생활여건이 형성되어 있다. 또한 북서울꿈의숲, 오동근린공원 등 자연친화적 환경요인이 다수 입지하여 정주여건이 우수한 지역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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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승로 구청장은 “재개발구역 해제 후 부침을 거듭하던 장위12구역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양질의 주택이 조속히 공급될 수 있도록 국토부, 서울시, 한국토지주택공사와 협력해 조속히 사업계획 승인 등 후속 절차 이행에 행정력을 집중하겠다”고 밝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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