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5. 04. 03.


노원구, 2025 새봄맞이 대청소 날 도보 청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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노원구(오승록 구청장)은 지난달 26일 오전, ‘새봄맞이 대청소의 날’을 맞아 월계동 일반주택지역을 찾아 주민들과 함께 도보 청소에 나섰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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구는 매년 겨우내 쌓인 먼지와 쓰레기를 집중 정비하는 ‘대청소의 날’과 ‘대청소 주간’을 지정해 주요 도로, 등산로, 공공시설 및 녹지 구역 등을 대대적으로 정비하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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올해 대청소의 날인 3월 26일에는 19개 모든 동이 일제히 참여해 자체 청소 취약지를 중심으로 청소 활동을 전개했다. 동 주민센터 직원은 물론 클린지킴이단, 직능단체, 자원봉사자 등 약 1,600여 명이 참여했으며, 같은 날 문화체육시설, 복지관, 전통시장, 주민교육시설 등도 각 시설물 관리 부서를 중심으로 청소에 나섰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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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날 오승록 구청장은 광운대역에서 출발해 주민들과 함께 골목길을 돌며 쓰레기를 수거했고, 현장에서 구청 관계자들과 청소 구역의 현황과 개선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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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승록 구청장은 “이른 아침부터 기꺼이 청소에 참여해주신 모든 주민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”며, “앞으로도 골목 구석구석까지 세심히 살펴 주민 모두가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철저히 관리해 나가겠다”고 말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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