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5. 04. 17.


성북구, 조기대선 정국 국정 흔들림 없이 주민생활안정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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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북구, 탄핵정국 대응 성북구 구정안정 점검 및 대응 계획 회의 진행

대통령 선거 종료 시까지 생활밀접 4대 분야 안정적 대민 서비스 집중 점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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헌법재판소의 대통령 탄핵 심판 선고에 따라 이승로 성북구청장이 “성북구 공직자 모두가 어떠한 상황에서도 성북구민의 일상 유지와 안전을 최우선으로 한 치의 흔들림 없이 업무에 최선을 다할 것”을 당부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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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난 4월 7일 구청장 주재 간부 회의를 연 이 구청장은 “당분간 극심한 갈등이 예상되는 상황에서 지방정부가 굳건하게 자리를 지키는 것 자체가 상징적 의미가 클 것”이라고 강조하면서 “성북구 모든 공직자가 업무와 공공서비스의 차질 없는 진행에 만전을 기함으로써 주민의 불안을 덜고 안전한 일상을 지키자”고 강조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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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에 구는 조기 대선 국면으로 구정 공백이 우려되는 60일간 이승로 성북구청장을 중심으로 △자치행정 △생활안전 △주민복지 △공직기강 등 4대 분야에 걸쳐 대통령 선거 일정에 따른 행정 대응을 비롯해 공무원의 정치적 중립성 확보, 사회불안 및 재난 예방을 위한 안전 점검, 공공서비스의 연속성 유지, 사회적 약자 대상 긴급 지원, 공직기강 확립 등을 위해 집중 점검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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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치행정 분야에서는 대통령 선거일정에 따른 행정을 대응하고 공직선거법에 따른 제한 행위를 사전 점검한다. 공직선거법 관련 체크리스트를 배포하는 등 공무원의 정치적 중립성 확보를 다진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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생활안전 분야에서는 대규모 집회·시위 등 사회불안 요소를 사전 대응하며 주요 다중이용시설 및 공공시설을 대상으로 안전을 점검한다. 재난 대응 매뉴얼 점검 및 연락 체계도 강화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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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민복지 분야에서는 행정공백 시 복지급여·일자리 등 중단 없는 연속성 유지에 힘쓴다. 사회적 약자 대상 생활안정 및 긴급지원을 강화한다. 지역경제의 기초생활 유지 지원도 힘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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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직기간 분야는 공직기강 확립 및 복무관리 강화, 상황 발생 시 신속한 보고 및 지휘체계 유지에 힘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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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승로 성북구청장은 “성북구는 대통령 탄핵이라는 상황에서 구민의 생명과 안전을 그 어떤 가치보다 우선에 두고 행정의 연속성과 주민생활 안정을 위한 선제적 대응을 이어갈 것”이라며 “아울러 당분간 극심한 갈등이 예상되는 만큼 구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유관기관 협력에도 최선을 다하겠다”고 말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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