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5. 04. 17.


서울시의회 이종환 부의장, ‘2025 동행 서울 누리 축제’ 참석

▲ 서울시의회 이종환 부의장, 2025 동행 서울 누리 축제해 축사를 하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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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시사프리신문=유영일 기자) 서울시의회 이종환 부의장(국민의힘 강북1)은 제45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지난 4월 11일, 여의도 공원 문화의 마당에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리는 ‘2025년 동행서울 누리축제’에 참석해 축하 연설 행사를 진행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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먼저 이종환 부의장은 ‘동행서울 누리 축제’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우러져 소통하고 화합하는 축제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하며 “서울시정의 목표인 약자와의 동행은 오세훈 시장님의 실천 약속이자 철학이다. 장애와 비장애의 차별 없이 더 행복하고 쾌적한 삶을 누리실 수 있도록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서울시의회에서도 서울시와 함께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”고 약속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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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날 행사에는 오세훈 서울시장을 비롯하여 이종환 서울시의회 부의장, 김영옥 보건복지위원장, 도문열 보건복지위원회 의원이 참석하여 함께 축하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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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편, 서울시 지체장애인협회의 주최·주관으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장애인, 장애인복지관, 유관 단체 등 3000여 명이 참석했다. 또 ‘너와 내가 함께 만드는 아름다운 세상’이란 주제로 교육, 문화, 기술, 일자리, 인식 개선 4개 분야에서 약 46개의 장애인단체와 기업이 참여하는 체험 부스를 운영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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