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5. 04. 24.


돈암삼성아파트 부녀회, 바자회 수익 산불 피해 이웃돕기 성금 전달

▲돈암삼성아파트 부녀회, 바자회 수익 산불 피해 이웃돕기 성금 전달

성북구(구청장 이승로) 돈암1동에 위치한 삼성아파트 부녀회(회장 김광자)는 최근 발생한 산불로 피해를 입은 이웃들을 돕기 위해 바자회 수익금 전액을 성금으로 기탁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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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난 4월 10일부터 11일까지 돈암삼성아파트 단지 내에서 진행된 “벚꽃 맞이 바자회”는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진행되었으며, 벼룩시장과 먹거리 장터 등을 통해 벌어들인 수익금 30만원을 성북구청을 통해 산불 피해 지역에 전달하였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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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광자 돈암삼성아파트 부녀회장은 “이번 바자회는 단순한 행사 이상의 의미를 담고 있다”며, “작은 정성이지만 피해 주민들에게 위로가 되기를 바라며, 앞으로도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”고 밝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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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날 바자회에 참석한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“정성 어린 나눔으로 귀한 실천을 해주신 주민분들에게 감사하다”며, “여러분의 따뜻한 마음까지 잘 전달하겠다”고 말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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