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5. 05. 08.


성북구, 장위13구역·정릉2구역 신속통합기획 후보지 선정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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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.28.(월) 장위13구역·정릉2구역 신속통합기획 주택재개발 후보지 선정

두 달여만에 50%이상의 입안 요청 동의서가 징구될 정도로 주민의지가 강력한 지역

정비계획(안) 수립 용역 발주하여 하반기부터 신속통합기획 본격 수립

정릉2구역 신속통합기획 주택재개발 후보지

성북구(구청장 이승로)가 장위동 219-90 일대 및 224-12 일대(舊장위13구역), 정릉동 710-81 일대(舊정릉2구역) 등 3개소가 4.28.(월) 서울시에서 개최한 ‘25-2차 재개발 후보지 선정위원회’에서 신속통합기획 후보지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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장위13구역은 2014년 11월 재정비촉진구역에서 해제되고 도시재생활성화사업이 진행되었으나, 2021년부터 지역 주민들의 재개발 후보지 선정 요청이 지속되어 적극적인 개발 의지가 살아있는 지역이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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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북구에서는 주민들의 요청에 발맞추어 2024년에 ‘장위재정비촉진지구 해제구역 개발방향 용역’을 시행하였고 2차례 주민설명회를 거쳐 2개 구역계 설정, 주변 지역과 연계된 기반시설 계획 등의 가이드라인을 마련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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두 달여만에 50%가 넘는 입안 요청 동의서가 징구될 정도로 주민들의 호응도 높아 앞으로도 순조로운 사업 진행이 예상되며 이번 후보지 선정으로 장위뉴타운 완성에 날개를 달 것으로 보인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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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편 정릉2구역은 40년 이상의 노후, 무허가건축물이 72%에 이를 정도로 열악하여 주거환경개선 및 기반시설 정비가 절대적으로 필요한 실정으로 서울시에 3차례나 후보지 선정 신청을 하였으나 미선정된 바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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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북구에서는 개발에 따른 주민의견 수렴을 위해 ‘반복 미선정 구역 사전타당성 조사 용역’을 시행하여 개략 계획(안) 수립 및 주민설명회를 거쳤으며, 당해 사업에 공감하는 주민들의 동의가 64%에 달해 이번 후보지 선정에 견인차 역할을 한 것으로 보인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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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승로 성북구청장은 “전국에서 가장 많은 재개발·재건축 사업이 진행되며 성북구가 주거명품 도시로 변화하는 과정에서 재개발 해제구역 등 소외되거나 외면받는 지역이 발생하지 않도록 면밀히 살필 것”이라면서 “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추진될 정비계획 수립 및 단계별 절차가 신속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행정지원을 아끼지 않겠다”라고 말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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장위13구역 신속통합기획 주택재개발 후보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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