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5. 05. 08.


성북구 중화요리 ‘천안문’, 윤택·육중완과 함께 어르신에게 짜장면 대접

연예인 참여 감사 및 나눔 실천 의지 표명

▲성북구 중화요리 ‘천안문’, 윤택·육중완과 함께 어르신에게 짜장면 대접

성북구(구청장 이승로) 길음1동에 위치한 중화요리 맛집 ‘천안문’(대표 이용현)이 지난 25일, 지역 어르신 300여 명을 초청해 따뜻한 짜장면을 대접하는 훈훈한 행사를 열었다.

​

이날 행사에는 방송인 윤택 씨와 가수 육중완 씨가 자원봉사자로 참여해 배식은 물론 어르신들과 정겨운 이야기를 나누며 현장을 더욱 따뜻하게 만들었다. 한 어르신은 “방송에서만 보던 연예인들을 실제로 보니 너무 반갑고, 이렇게 맛있는 짜장면까지 먹을 수 있어 정말 행복하다”며 고마움을 전했다.

​

특히 이번 만남은 이용현 대표의 봉사활동을 담은 유튜브 영상을 본 윤택 씨가 먼저 봉사에 참여하고 싶다는 뜻을 전하면서 성사된 특별한 자리로 알려졌다.

​

이용현 대표는 평소에도 어르신들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펼쳐왔다. 2023년에는 300여 명의 어르신을 초청해 짜장면 나눔 봉사를 진행했으며, 2024년에는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을 위해 길음1동 내 16개 경로당을 일일이 방문해 짜장면을 대접하는 등 지속적인 선행으로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전해 왔다.

​

이용현 대표는 “바쁜 일정 속에서도 기꺼이 참여해 주신 육중완 씨와 윤택 씨께 깊이 감사드린다”며 “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과 봉사를 통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변화를 만들고 싶다”고 전했다.

▲성북구 중화요리 ‘천안문’, 윤택·육중완과 함께 어르신에게 짜장면 대접

​