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5. 05. 21.


서울시의회 이경숙 의원, “창동지하차도 관제환경 대폭 개선”

창동지하차도 관리사무소 이전 및 영상관제시스템 개선 현장 방문

▲서울시의회 이경숙 의원은 북부도로사업소 방문 ‘창동지하차도 관리사무소 이전 및 영상관제시스템 개선사업’ 현장을 점검

서울시의회 이경숙 의원(국민의힘, 도봉1)은 지난 5월 14일 김용호 서울시의회 부위원장과 함께 북부도로사업소를 방문해 ‘창동지하차도 관리사무소 이전 및 영상관제시스템 개선사업’ 현장을 점검하고 관계자로부터 추진 경과를 보고받았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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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 사업은 창동지하차도 관리사무소를 북부도로사업소 별관(세차동 3층)으로 이전하고, 기존 노후화된 영상관제시스템을 대폭 개선한 것이 핵심이다. 새롭게 설치된 관제설비에는 55인치 대형 모니터 12대와 CMS(3대), 월컨트롤러(1대) 등 최신 장비가 포함돼 지하차도 안전 관제의 실효성이 크게 높아졌다는 평가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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총사업비는 약 3억 800만 원으로, 5월 9일부터 새로 마련된 상황실에서 정식 근무가 시작되었으며, 전기운영직 6급 등 총 4명의 인력이 상시 관제를 수행하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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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의원은 현장 방문 후 “이번 개선사업은 단순한 시설이전이 아니라, 서울 동북권 지하차도의 안전 관제체계를 근본적으로 업그레이드한 중요한 사례”라며 “현장 중심의 효율적인 운영이 지속될 수 있도록 예산·인력·시설 유지관리에 시 차원의 관심이 필요하다”고 강조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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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의원은 앞으로도 도로시설과 교통안전 전반에 대한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통해 시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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