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5. 05. 22.


성북구 월곡청소년센터, ‘2025 UR Festival’ 성황리 개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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청소년이 직접 기획·운영한 문화 축제… 밴드 공연부터 플레이리스트 이벤트까지

음악으로 하나 된 지역사회… 200여 명의 청소년과 주민 참여

▲월곡청소년센터, ‘2025 UR Festival’ 청소년이 직접 기획·운영한 문화 축제

성북구립 월곡청소년센터는 지난 5월 10일 지역 청소년과 주민들을 대상으로 ‘2025년 월곡 청소년 버스킹 페스티벌 <UR Festival>’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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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 축제는 청소년 문화 활동에 관심 있는 후기 청소년들이 기획부터 운영까지 전 과정에 직접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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청소년 밴드 동아리 7개 팀(NEW WAVE 외 6팀)이 무대에 올라 실력을 뽐냈으며, 관객과 함께하는 댄스 퍼포먼스, 청소년이 직접 선곡한 플레이리스트 ‘유플리(youth pli-)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돼 현장을 찾은 200여 명의 청소년과 지역 주민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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월곡청소년센터는 이번 축제를 통해 음악을 사랑하는 청소년들에게 무대 경험을 제공하고, 지역사회와 소통하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했다고 밝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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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UR Festival’은 성북구립 월곡청소년센터가 주최·주관하고, 대한불교진각종과 비로자나청소년협회가 협력해 운영됐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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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승로 성북구청장은 “음악에 대한 청소년들의 열정이 이렇게 뜨거울 줄은 몰랐다”며 “앞으로도 청소년들이 더욱 즐겁게 문화생활을 누릴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”고 말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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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진희 월곡청소년센터 관장 역시 “청소년들이 음악을 통해 자신감을 얻고, 또래 친구들과 건강하게 소통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”며 “앞으로도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을 적극 지원하겠다”고 밝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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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편, 월곡청소년센터는 ‘청소년 문화예술 활성화’를 핵심 과제로 삼고, 성북구 청소년들이 자신만의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. 이번 UR Festival을 시작으로 ‘청소년 기획 축제 청월’, ‘KYF뮤즈 청소년 오케스트라 정기 연주회’ 등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이 이어질 예정이다.

▲월곡청소년센터, ‘2025 UR Festival’ 청소년이 직접 기획·운영한 문화 축제

▲월곡청소년센터, ‘2025 UR Festival’ 청소년이 직접 기획·운영한 문화 축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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