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5. 05. 22.


성북제일새마을금고, 창립 51주년 맞아 장학금 전달

길음1·2동 저소득 대학생 19명에 100만 원씩 지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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▲성북제일새마을금고, 창립 51주년 맞아 장학금 전달

성북제일새마을금고(이사장 황하연)가 지난 5월 14일 창립 51주년을 맞아 지역사회 공헌의 일환으로 저소득층 가정 대학생을 위한 장학금 전달식을 진행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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올해 전달된 장학금은 총 1,900만 원으로, 길음1·2동에 거주하는 저소득 가정 자녀 중 성적이 우수한 대학생 19명이 각각 100만 원씩 지원받는다. 장학금은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전달됐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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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날 행사에 참석한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“성북제일새마을금고가 매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고 있어 감사드린다”며 “이런 따뜻한 나눔이 우리 사회를 더 건강하고 밝게 만든다”고 말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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황하연 이사장은 “학생들이 학업에 집중할 수 있도록 작게나마 도움을 드릴 수 있어 기쁘다”며 “앞으로도 장학사업을 비롯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”고 밝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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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북제일새마을금고는 매년 장학금 전달뿐 아니라 ‘사랑의 좀도리쌀 나눔’, ‘김장 나눔’, ‘저소득 어르신 생신상 후원 사업’ 등 다양한 후원 활동을 통해 지역 복지 증진에 앞장서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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