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5. 05. 22.


정릉2동, ‘돌봄SOS사업’위기 취약계층 지원 효과 톡톡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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긴급하게 돌봄이 필요한 주민, 동주민센터에서 상담

돌봄 취약계층 가스안전 차단기 및 일시재가 서비스 등 지원

▲정릉2동, ‘돌봄SOS사업’위기 취약계층 지원

성북구(구청장 이승로) 정릉2동주민센터가 2025년 5월 현재 약 50건 이상의 돌봄서비스를 제공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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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돌봄SOS 사업’은 긴급하고 일시적인 돌봄이 필요한 주민들에게 5대 서비스를 맞춤형으로 제공하는 사업이다. 위기 상황에 대해 상담을 통해서 적시에 효과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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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대 돌봄서비스에는 ▲일시재가(대상자 가정 방문해 수발 및 간병), ▲동행지원(필수적 외출활동 지원), ▲주거편의(간단 집수리, 청소 및 방역) ▲식사배달(기본적 식생활 유지를 위한 도시락 배달), ▲단기시설(단기보호시설 요양원 등 입소)이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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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 이용 대상은 노인, 장애인, 만 50세 이상 중장년으로 타 공적 돌봄제도를 이용하지 않는 주민이다. 또한,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등 중위소득 100%(1인 가구 기준, 약 239만원) 이하 가구인 경우, 연간 이용 한도 내에서 서비스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, 서비스 이용과 관련해 주소지 동주민센터에 방문 또는 전화로 상담받을 수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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올해 초 폐암 진단을 받은 70대 A씨는 방사선 5차 치료 후 경과를 지켜봐야 하는 상황이었다. 다른 사람의 도움이 없이는 가사일이 힘들어 돌봄SOS 일시재가 서비스를 제공하였고, 요양보호사가 정기적으로 방문하여 청소, 세탁, 식사준비 등 일상적인 도움을 통해 건강 회복 및 일상생활을 유지 할 수 있도록 각종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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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선하 정릉2동장은 “고령화와 1인 가구의 증가로 돌봄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에 대한 지원이 더욱 중요해졌다. 앞으로도 돌봄이 필요한 대상자를 적극 발굴하여 주민들의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”고 전했다.

▲정릉2동, ‘돌봄SOS사업’위기 취약계층 지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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