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5. 05. 28.


이승로 성북구청장, 오동공원 생태계류원 조성 현장 방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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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민의 특별한 휴식공간 오동공원 생태계류원 조성사업 진행 상황 확인

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애쓰는 현장 직원들의 노고 격려

이달 24일 임시 개장 후 6월 16일 준공식 예정

▲이승로 성북구청장이 오동공원 생태계류원 조성 진행상황을 점검하고 있다.

지난 5월 21일 이승로 성북구청장이 오동공원 생태계류원 조성 현장을 방문해 공사 진행상황을 점검하고 현장 직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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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 방문은 올여름 주민들의 특별한 휴식공간이 될 생태계류원 조성사업의 진행상황을 직접 확인하고, 현장에서 구슬땀을 흘리는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. 이 구청장은 주민 편의성과 안전관리 상태를 꼼꼼히 점검하며 구민 중심의 공원 조성을 강조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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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와 함께 현장 직원들과 함께 도시락을 나누며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직접 청취했다. 현장 직원들은 “공사 과정에서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하고, 소음 민원을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했다” 며 “완공 후에는 관리 인력 확보가 필요하다”는 의견을 전달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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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동공원 생태계류원 조성사업은 생태계류, 벽천폭포, 생태연못, 이끼정원 등을 갖춘 도심 속 휴식공간을 제공하는 사업이다. 이달 24일 임시 개장 후 6월 16일 준공식을 개최할 예정이다. 구 관계자는 “인근 주민들을 대상으로 한 인터뷰 결과, 생태계류원 이용에 대한 기대감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”고 말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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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승로 성북구청장은 “오동공원 생태계류원은 일찍 찾아온 무더위를 해소할 수 있는 청량한 휴식공간이 될 것”이라며 “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더 나은 공원을 만들어가겠다"고 밝혔다.

▲이승로 성북구청장이 오동공원 생태계류원 조성 진행상황을 점검하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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