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5. 05. 29.


청년·중장년 1인가구 주목! 강북구, ‘일인일상’ 프로그램 운영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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청년·중장년 1인가구 대상 자기돌봄 맞춤형 통합 지원

심리 회복부터 사회적 관계망 형성까지 단계별 구성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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강북구(구청장 이순희)는 지역 내 1인 가구의 건강한 삶과 외로움 없는 일상을 지원하기 위해 자기돌봄 맞춤형 통합 프로그램 ‘일인일상’을 운영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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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일인일상’은 평범하면서도 항상 함께하고, 일정하면서도 평소처럼 언제나 예사로운 강북구 1인 가구의 삶을 응원하는 의미를 담은 표현으로 2025년 강북구 1인가구 자기돌봄 맞춤형 통합 지원 프로그램의 슬로건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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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 프로그램은 강북구에 거주하거나 생활권을 둔 만 19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 10명과 만 40세 이상 69세 이하 중장년 1인가구 10명을 대상으로 하며, 심리‧정서 회복부터 사회적 관계망 형성까지를 아우르는 장기 과정으로 구성됐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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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는 6월과 7월에는 회복탄력성 집단상담이 진행되며, 9월에는 교육 및 원예테라피 등 여가문화 프로그램이 이어진다. 11월에는 활동공유회와 함께 사회적 관계망 형성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 마련돼 참여자 간 지속적인 연결을 유도할 예정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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특히, 참여자 중 심리상담이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10명에게는 전문상담사가 진행하는 총 7회기의 개별 심리상담도 추가로 지원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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참여를 희망하는 1인가구는 6월 4일까지 안내문에 있는 QR코드를 통해 구글폼을 작성하고, 강북구1인가구지원센터 홈페이지에 가입해 신청하면 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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모든 신청자는 개별 대면 면담을 거쳐 최종 선정되며, 전 회차 프로그램에 모두 참석할 수 있어야 한다. 기타 자세한 사항은 강북구1인가구지원센터(☎ 070-7462-2004)로 문의하면 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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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편 강북구1인가구지원센터는 1인가구의 소통과 사회 참여를 확대하고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지원 활동을 펼치고 있다. 연중 상시 운영 중인 개인 상담 프로그램 ‘뿌꾸네 마음 쉼터’를 비롯해 1인가구를 위한 다양한 교육 및 여가 프로그램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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▲일인일상 프로그램 안내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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