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5. 06. 11.


노원구 공식 관광 가이드북 「노원산책」 발간

​

노원의 명소, 문화, 축제 및 인터뷰 등을 수록한 종합 홍보 가이드북

다채로운 이미지 컷에 스토리텔링을 더한 새로운 콘셉트로 제작

서울의 숨은 보석, 노원을 알고 싶다면?

▲자연휴양림 ‘수락 휴’에 비치된 \'노원산책\' 모습

노원구(구청장 오승록)가 노원의 명소 및 문화, 축제 등에 대한 종합적인 홍보를 위해 공식 관광 가이드북 「노원산책」을 발간했다고 밝혔다.

​

「노원산책」은 권역별 힐링 공간, 축제, 공연 등 노원의 다채로운 매력이 한 권에 담겨 있다. 약 120쪽 분량으로 ▲‘노원을 쓰다’ ▲‘노원을 그리다’ ▲‘노원을 살다’ 총 3개 챕터로 구성돼 있다.

​

첫 번째 챕터 ‘노원을 쓰다’는 ▲포레스트 노원 ▲노원의 미래를 디자인하다 ▲노원의 오늘을 쓰는 사람들 세 개의 소주제로 구성되어 있다. 자연·문화·교육이 어우러진 현재의 노원, 다양한 개발을 통해 업그레이드될 미래의 노원, 그리고 노원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함께 담아 도시의 다층적 매력을 보여준다.

​

두 번째 챕터 ‘노원을 그리다’는 ▲자연 ▲공간 ▲맛 ▲감성 네 가지 키워드로 구의 5대 힐링타운과 4대 하천, 문화복합공간, 지역 명소, 맛집과 카페 등을 소개하며 여행자 관점에서 유용한 정보를 제공한다.

​

마지막 챕터인 ‘노원을 살다’에서는 계절별로 펼쳐지는 특색있는 축제와 공연들을 선보여 노원을 찾는 사람들에게 일상이 문화인 매력적인 노원의 모습을 선보이고 있다.

​

특히 책자에는 노원이 지닌 다양한 매력을 풍부한 사진과 스토리텔링 형식으로 담아내, 노원을 깊이 있게 경험하고 즐길 수 있도록 했다.

​

「노원산책」은 총 3,000부가 제작되어 서울시 관광안내소, 4·5성급 호텔, 전국 지자체 등에 배포될 예정이며, 노원구청 홈페이지를 통해 e-book 및 PDF로도 열람할 수 있다. 또한 관광홍보물 신청을 통해 책자를 우편으로 받아볼 수도 있다.

​

한편, 구는 오는 7월 17일 전국 최초의 도심형 자연휴양림 ‘수락 휴’를 수락산 동막골에 정식 개장할 예정이다. 총 9,800㎡ 부지에 트리하우스를 포함한 25개 객실을 갖추고 있으며, 호텔급 레스토랑과 카페테리아도 함께 운영된다. 구는 <수락 휴> 객실과 방문자센터 로비에 「노원산책」을 비치해 여행객들에게 노원의 다양한 명소를 안내하고, 재방문을 유도할 계획이다.

​

오승록 구청장은 “권역별 힐링공간, 축제, 수락산 도심형 자연휴양림 ‘수락 휴’ 개장 등 노원의 관광 콘텐츠는 매해 풍성해지고 있다.”며 “이번 「노원산책」이 구민은 물론 외부 방문객에게도 노원의 변화와 매력을 생생하게 전하는 길잡이가 되길 바란다”고 말했다.

​

문의 미디어홍보담당관 02-2116-3424

▲구청 1층 로비에 비치된 \'노원산책\' 모습

▲구청 1층 로비에 비치된 \'노원산책\' 모습

​