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5. 06. 11.


"모기와의 전쟁 선포!" 성북구 300명 방역부대 출동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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동 방역물품 전달, 방역기 시연으로 방역준비 완료!

발대식 후 성북천 정화활동을 실시하며 EM흙공 던지기로 마무리

구민의 건강, 성북구와 새마을 방역봉사대가 함께 지키겠습니다!

▲한성대입구역 앞 분수마루에서 새마을 방역봉사대원이 발대식

성북구(구청장 이승로)가 이른 더위에 여름철 급증하는 모기, 파리 등 위생해충 매개 감염병 예방을 위해 2025. 6. 5.(목) 09시 한성대입구역 앞 분수마루에서 “2025 새마을지도자 방역봉사대 발대식”과 함께 하절기 집중 방역활동을 시작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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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날 발대식 행사에는 천복성 새마을성북구지회장을 비롯한 새마을 방역봉사대원 및 성북구청과 보건소 관계자 등 300여 명이 참석해 방역장비를 미리 점검하고, 성북천 시범 방역을 실시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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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승로 구청장은 “매년 무더위 속에서도 구민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앞장서 주시는 새마을 방역봉사대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”라며 “올해도 이상고온현상이 예상되는 만큼 대원들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열심히 방역활동을 펼쳐 주시기를 바란다”라고 당부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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류복수 새마을지도자 성북구협의회장은 “새마을단체는 매년 자율적으로 새마을방역봉사대를 구성해, 우리 성북구는 우리가 지킨다는 각오로 방역활동에 힘써왔다. 올해도 주민의 건강을 책임진다는 사명감을 가지고 더 활발한 활동으로 성북구민의 질병예방과 건강증진에 기여할 것”이라고 전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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발대식을 마치고 이승로 성북구청장과 새마을 방역봉사대는 성북천 일대에서 이끼제거, 쓰레기줍기 등 하천정화 활동을 실시하였고 EM흙공을 던지며 정화활동을 마무리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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