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5. 07. 09.


이종환 서울시의회 부의장과 유인애 구의원

강북구 벌말어린이공원 수경시설, 특교 등 예산지원 노력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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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도심 속 워터파크, 아이들과 가족들에게 시원한 휴식 공간 제공”

▲강북구, 번2동 벌말어린이공원 수경시설을 점검하는 이종환 서울시의회 부의장과 유인애 구의원

서울시의회 이종환 부의장은 강북구 번2동 벌말어린이공원 물놀이형 수경시설이 올 7월 1일부터 본격 가동됨에 따라, 유인애 구의원과 함께 현장을 점검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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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종환 부의장은 “강북구 번2동 벌말어린이공원은 ‘22년 10월부터 ‘25년 6월까지 리모델링을 거쳐, 올 7월 1일 새롭게 개장하게 된 것으로, 서울시 특별교부금 등으로 사업비가 23억원(특별교부금13억원, 특별교부세10억원)이 투입된 강북 구민을 위한 공원 시설”이라고 강조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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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종환 부의장과 유인애 구의원은 공원 내 토양에서 불소 검출로 오염물질 감소를 위해 토양굴착과 토양 세척·정화처리 후, 사계절 복합물놀이 공원 재조성을 하였기 때문에 많은 시간과 예산이 투입된 이유라고 설명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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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종환 부의장과 유인애 의원은 도심 속의 워터파크로 우리 아이들과 가족들에게 시원한 휴식 공간이 마련되어 더욱 기쁘고, 눈여겨볼 콘텐츠라고 말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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새롭게 구성된 벌말어린이공원 물놀이장은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매일 오후 12시부터 5시까지 총 5회차로 운영되며, 각 회차는 50분간 가동되고 마지막 회차는 1시간 동안 이용 가능하다고 강북구는 밝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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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종환 부의장은 “강북구 발전을 위해서라면 여·야가 따로 없다며 오세훈 서울시장님과 함께 쾌적한 주거환경 개선으로 강북 전성시대를 여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.”라고 강북발전을 위한 의지를 강하게 표명했다.

▲강북구, 번2동 벌말어린이공원 수경시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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