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5. 07. 09.


성북구, 청소년 보호·육성 유공자 13명 표창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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청소년 유해환경 감시단 7명·시설 종사자 6명 공로 인정

성북구, 유해환경 보호와 바른 환경 조성 위한 정책 지속 추진

▲이승로 성북구청장(가운데)과 표창 수여자들이 청소년 육성 유공자 표창 수여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.

성북구(구청장 이승로)가 ‘청소년의 달’을 맞아 청소년 보호와 육성에 기여한 유공자들에게 표창을 수여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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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월 23일(월) 성북구청 스카이홀에서는 청소년 유해환경 감시단 성북지구회 소속 김성근, 윤재필, 이기완과 종암지구회 소속 강민화, 김상일, 서붕석, 정연서 등 총 7명이 청소년 보호 활동에 기여한 공로로 표창을 받았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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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월 25일(수)에는 성북구청 구청장실에서 청소년 시설 종사자 6명이 청소년 육성 유공자로 선정돼 표창을 받았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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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상자는 성북청소년문화의집 박종국, 장위청소년문화누림센터 이근형,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박완근·김미애, 월곡청소년센터 김은애, 석관청소년센터 박수빈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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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승로 성북구청장은 “청소년은 우리 사회의 희망이고, 건강하고 바른 환경에서 자랄 권리가 있다”며 “이번 표창은 청소년이 존중받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애쓴 분들께 감사의 뜻을 전하는 자리”라고 말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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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어 “앞으로도 성북구 아동‧청소년이 밝고 건강하게 성장하고, 각자의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”고 밝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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또한 “청소년이 유해한 환경으로부터 보호받고, 보다 나은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”며 “성북구는 앞으로도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바른 환경 조성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”고 말했다.

▲이승로 성북구청장(뒷줄 왼쪽 두 번째)과 표창 수여자들이 청소년 육성 유공자 표창 수여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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