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5. 07. 10.


민선 8기 3주년 기념‘아침 청렴방송’ 특별 DJ로 나선 이승로 성북구청장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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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민선 8기 3주년 맞아 ‘아침 청렴방송’… “현장과 초심, 그리고 청렴으로”

공직자 스스로 기준을 세우고 실천해야 할 청렴의 자세

‘마부작침’ 정신으로 구정의 크고 작은 현안 해결 약속

▲ 민선 8기 3주년 기념‘아침 청렴방송’ 특별 DJ로 나선 이승로 성북구청장

성북구(구청장 이승로)가 민선8기 3주년을 맞이한 지난 7월 1일 전 직원을 대상으로 특별한 아침방송을 진행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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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날 방송 DJ는 이승로 성북구청장이 나섰다. 마이크 앞에 선 이 구청장은 “구민의 선택으로 시작된 민선 8기가 어느덧 3년이 되었다” 며 “그동안 복지, 교육, 교통, 경제, 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변화를 이뤄낸 것은 성북구 모든 공직자가 함께 노력했기 때문”이라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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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어 “혼자 꾸는 꿈은 꿈에 불과하지만 함께 꾸는 꿈은 현실이 된다”며 “앞으로도 ‘마부작침(磨斧作針)’의 자세로 성북의 현안을 꾸준히 해결해 나가겠다”는 각오도 밝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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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청렴’에 대한 강한 메시지도 함께 전했다. 이 구청장은 “민선8기 남은 1년에도 공직자의 기본이자 출발점은 바로 청렴”이라서 “청렴은 규정 이전에 마음의 자세이며, 나부터 실천해야 한다”고 강조하면서 방송을 마쳤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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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북구는 민선 8기 출범 이후 매월 ‘아침 청렴방송’을 정례화하고 있으며, 전 직원 청렴 자가진단, 청렴퀴즈 등 실천 중심의 청렴 정책을 통해 생활 속 청렴문화를 조직 전반에 뿌리내리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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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북구 관계자는 “민선 8기 3주년이라는 상징적인 날, 성북의 행정이 무엇을 지켜야 하는지 다시금 확인한 자리였다”며 “앞으로도 공정과 책임, 청렴과 신뢰의 가치를 실천해 나가겠다”고 전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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