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5. 07. 23.


서울시의회 서준오 의원, 중평초교 사거리 대각선 횡단보도 신설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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노원구 중평초교 사거리 대각선 횡단보도 신설 및 운전자 시야 가리던 구조물 이설 완료 예정

서 의원, 노원구 학생들의 등하굣길이 안전하도록 학교 주변 곳곳의 안전확보 이어갈 것!

서울시의회 서준오 의원(더불어민주당·노원4)이 노원구 중평초등학교 앞 사거리에 대각선 횡단보도를 신설하고 운전자의 시야를 가리던 구조물 이설 공사가 22일 완료될 예정이라고 밝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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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 공사를 통해 학생들의 등하굣길 안전확보는 물론, 사거리를 통행하는 운전자들의 사고위험도 낮춰질 전망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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노원구 하계동 중평초교사거리는 중평초등학교와 중평중학교가 위치하고 있고, 벽산·우성아파트, 상아아파트와 건영옴니백화점, 중평어린이공원으로 둘러쌓여 있어 학생들의 통학과 주민들의 이동이 많은 곳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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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변 아파트 단지로 출입하는 차량과 중평초교사거리를 지나 동부간선도로 진입램프로 이동하려는 차량의 통행량도 많은 곳이라서, 사거리는 어린이보호구역으로 지정되어 있다. 그럼에도 학생들의 통학로 안전은 항상 위협받고 있던 상황이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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게다가 보도에 설치되어 있는 한국전력공사의 배전용변압기로 인해 동부간선도로로 우회전하려는 차량 운전자의 시야가 가로막혀, 횡단보도를 건너려는 학생들의 사고 위험이 매우 높았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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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러한 상황 속에서 서 의원은 중평초교사거리의 학생 등하굣길 안전확보를 위한 문제해결에 착수했다. 학생들의 횡단보도 통과횟수를 줄이기 위한 대각선 횡단보도 신설과 함께 한국전력공사의 배전용변압기 이설공사를 동시에 추진하였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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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 공사는 다양한 공정이 동시에 이뤄져야 했기에 여러 관계기관이 서로 협조하여 일정을 조율하고 공정을 함께 진행하는 것이 관건이었다. 서 의원은 공사에 관여하는 노원구청, 노원경찰서, 서울시 북부도로사업소, 한국전력공사 담당자를 모두 만나며 공사 추진을 주도하였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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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국전력공사의 배전용변압기 이설 후 노원구청에서 보도 턱낮춤, 펜스철거 등 안전한 보도환경을 조성하고, 북부도로사업소에서 대각선 횡단보도 및 보행등 신설을 진행하는 중이다. 안전한 공사진행을 위해 폭우기간에는 공사를 중단하였기에, 당초 예상보다는 지연되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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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 의원은 “여러 관계기관이 협조해야 하는 공사가 무리없이 완료될 수 있도록 관계기관 담당자 분들이 애써주시길 바라고, 감사드린다”며 “이 공사가 완료되면 중평초교사거리로 통학하는 학생들과 인근 주민들, 그리고 차량 운전자들까지 모두 안전하게 다닐 수 있게 된다. 노원구 학생들의 등하굣길이 안전하도록 학교 주변 곳곳을 살피며 개선이 필요한 곳은 바로 조치하도록 앞으로도 끊임없이 노력하겠다”고 공사 완료 소감을 밝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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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 의원은 우원식 국회의장(노원구갑), 오승록 노원구청장과 협의하여 최첨단 보행안전 보조기기인 스마트폴 설치 위치를 중평초교사거리, 공연초교정문 앞 횡단보도, 선곡초교후문 앞, 중계동 은행사거리로 정하여, 곧 설치를 앞두고 있다. 이는 서 의원이 서울시 예산 2억 원을 확보하여 추진되고 있는 사업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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