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5. 08. 06.


도봉구의회, 수해 피해 현장 점검 나서

▲도봉구의회는 수해 피해 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현장 방문 실시했다.

(시사프리신문=유영일 기자) 도봉구의회(의장 안병건)는 최근 집중호우로 인해 발생한 수해 피해 상황을 점검하고, 신속한 복구와 대응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지난 7월 21일, 오전 9시 30분부터 현장 방문을 실시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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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 현장 점검에는 안병건 의장과 홍은정·강철웅·이성민·정승구·박상근·이호석·강혜란 의원들이 함께 참여했으며, 파크골프장과 중랑천 세월교 등 피해 지역을 둘러보고 주민 불편 사항과 현장의 복구 현황을 면밀히 확인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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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날 안병건 의장은 “최근 이어진 집중호우로 인해 관내 곳곳에서 크고 작은 피해가 발생하고 있다”며 “의회가 앞장서 피해 현황을 꼼꼼히 점검하고, 주민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집행부와 적극 협력하겠다”고 밝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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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어 현장을 정리하고 있던 도봉구청 관계자는 “침수와 시설 훼손 등 피해가 발생한 지역에 대해 긴급 복구를 진행하고 있으며, 추가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대처하겠다”며 “앞으로 의회와 긴밀히 협력해 주민들이 조속히 일상으로 복귀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”고 전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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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편, 도봉구의회는 앞으로도 자연재해로 인한 피해 예방과 복구 지원을 위해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계획이다.

▲도봉구의회는 수해 피해 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현장 방문 실시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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