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5. 08. 07.


성북구, 성북복지재단 윤재성 초대 이사장 임명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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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인가구 증가·사회적 고립 등 복지 사각지대 해소 위한 본격 행보

윤재성 이사장 “구민 곁 든든히 지키는 재단 될 것” 임명 소감

이승로 구청장 “실질적 힘 되는 복지파트너로 성장하길” 당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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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북구(구청장 이승로)가 지난 7월 22일 윤재성 재단법인 성북복지재단 초대 이사장 임명식을 개최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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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북구는 1인 가구의 증가, 사회적 고립과 고독사 등 새로운 사회적 위험에 대응하고, 민간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지역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. 이러한 노력의 일환으로 재단법인 성북복지재단이 설립됐으며, 지난 7월 1일 공식 출범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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복지재단은 반복되는 복지 사각지대의 비극을 끊고, 촘촘한 지역 복지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해 구가 의욕적으로 추진해온 사업이다. 재단의 향후 운영과 사업 추진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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윤재성 성북복지재단 이사장은 임명식에서 “무거운 책임이 주어지는 자리인 만큼 이사 및 직원들과 함께 머리를 맞대 재단의 성장에 노력하겠다”며, “구민 곁을 든든하게 지키는 성북복지재단이 되겠다”고 말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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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승로 성북구청장은 “모든 절차를 마치고 성북복지재단이 출범한 만큼, 재단이 주민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실질적인 힘이 되는 복지파트너로 성장하길 바란다”며 “초대 이사장과 구성원 모두가 함께 재단의 사명을 현장에서 실현해주길 바란다”고 밝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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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북구는 복지재단의 설립을 계기로 틈새없는 복지 안전망 구현, 지역상생 기부나눔문화 활성화, 지역 복지 인프라 개선, 자원봉사 활동 활성화의 네 가지 중점 추진과제를 두고 복지 전문 기관으로서 재단을 운영할 계획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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