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5. 08. 13.


성북구도시관리공단, 집중호우 피해 지역 수해복구 봉사활동 전개

지역사회 회복 지원 앞장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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▲성북구도시관리공단, 집중호우 피해 지역 수해복구 봉사활동

성북구도시관리공단(이사장 박근종)은 지난 7월 31일 최근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경기 가평군 조정면을 찾아 수해복구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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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 봉사활동은 지난 집중호우로 인해 경기, 충남, 전남 등 전국 여러 지역에서 발생한 인명 및 재산 피해의 신속한 회복을 지원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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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단 임직원들은 영등포구 자원봉사센터와 협력해 가평군청으로부터 지원 요청을 받은 조정면 육류가공 공장을 방문하여 사면 붕괴로 유실된 토사 정리와 환경 정비 작업에 구슬땀을 흘렸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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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에 박근종 이사장은 “갑작스러운 자연재해로 피해를 입으신 분들의 아픔을 함께 나누고 빠른 일상 회복에 조금이나마 힘이 되기를 바란다”라고 말하며 “앞으로도 성북구도시관리공단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성실히 수행하겠다”고 강조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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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북구도시관리공단(이사장 박근종)은 이번 활동을 계기로 지역 간 상생 협력의 중요성을 다시금 확인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공동체 회복과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설 계획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