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5. 08. 13.


이종환 서울시의회 부의장과 유인애 강북구의원

‘번동삼성·번동쌍용 공동주택 지원사업 완료’

(시사프리신문=유영일 기자) 서울시의회 이종환 부의장과 강북구의회 유인애 의원(번1·2동, 수유2·3동) 지난 8월 7일, 2025년 강북구 공동주택 지원사업 대상지로 선정된 번동삼성아파트와 번동쌍용아파트의 공사 현장을 방문해 추진 현황을 점검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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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 강북구 공동주택 지원사업은 노후화된 공동주택의 공용시설을 개선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예산을 지원하는 사업으로, 주민 안전과 생활편의 증진을 목적으로 매년 추진되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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올해 사업에서는 번동삼성아파트(228세대)에 구비 예산과 공동주택 자부담으로 옥외주차장 증설과 보수, 아스팔트 포장공사가 이뤄졌다. 이를 통해 부족했던 주차 공간이 확충되고 노후 포장으로 인한 안전사고 위험도 줄였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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또한 번동쌍용아파트(99세대)도 구비 예산과 공동주택 자부담으로 단지 내 노후 보도블록 교체공사가 진행되어 보행 환경이 한층 개선됐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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유인애 의원은 “공동주택 지원사업은 주민들이 살아가는 공간 안에서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사업”이라며 “주민의 안전과 편의가 향상된 만큼 앞으로도 다양한 단지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”고 밝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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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편, 강북구는 공동주택 단지의 신청과 심사를 거쳐 매년 지원 대상을 선정하고 있으며, 위험시설물 보강 공사, 에너지 절약 및 절수 시설 보수, 단지 내 도로 및 보안등 보수, 어린이 놀이시설 등 유지보수, 화재 대비 소방설비 설치 등 다양한 분야에서 주거환경 개선을 이어가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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▲이종환 서울시의회 부의장과 유인애 강북구의원이 번동삼성아파트와 번동쌍용아파트 방문해 추진 현황 점검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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