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5. 08. 14.


성북구, 직업훈련 통해 장애인활동지원사 인력 양성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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교육생 모집, 무작위 추첨제 도입 및 취업취약계층 전형 신설

8월 25일부터 일자리플러스센터 방문 접수

구민 취업역량 강화 위한 지속적 훈련 프로그램 확대 추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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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북구(구청장 이승로)가 오는 9월 장애인활동지원사로 활동하고자 하는 구민들을 위한 직업훈련 프로그램인 ‘장애인활동지원사 표준교육 과정’을 운영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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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 프로그램의 모집 대상은 교육생 모집 공고일인 2025년 7월 28일을 기준으로 주소지가 성북구인 미취업 구민 40명이다. 올해는 예년과 달리 일반전형과 취업취약계층전형으로 나누어 모집하며, 선착순이 아니라 무작위 전산 추첨을 통해 교육생을 선발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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교육 과정은 동대문구 청량리동에 위치한 교육기관 피노키오활동지원사에서 9월 8일부터 12일까지 5일간, 총 40시간 진행된다. 교육은 장애 분야, 활동지원사 분야, 실천 분야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, 수강료는 전액 무료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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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청을 원하는 구민은 8월 25일부터 29일까지 성북구청 2층에 위치한 성북구 일자리플러스센터를 방문해 접수할 수 있다. 자세한 내용은 성북구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성북구청 일자리정책과(02-2241-3943)로 문의하면 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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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승로 구청장은 “앞으로도 많은 구민들이 구직을 원하는 직종에 대한 직업훈련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구민들의 취업역량 강화 및 취업 기회 확대에 더욱 노력하겠다”고 말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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