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5. 08. 20.


성북구도시관리공단, 호우경보 발효 긴급 안전점검 실시

▲성북구도시관리공단은 호우경보 발효에 따라 관할 전 센터 대상으로 시설물 안전점검을 실시했다.

성북구도시관리공단(이사장 박근종)은 지난 8월 13일 오전 11시를 기해호우경보 발효에 따라 관할 전 센터 대상으로 종합적인 시설물 안전점검을 실시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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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 점검은 호우경보 발효에 따른 각종 안전사고를 사전에 차단하고 시설물 유지관리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선제적 조치로 각종 재난 발생 시 피해 위험이 높은 주요 시설물들을 중심으로 체계적으로 진행됐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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특히 옹벽, 석축, 축대 등 구조물에 대해 균열이나 기울어짐 여부, 배수구 막힘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함으로써 토사 유실 및 붕괴 위험을 사전에 차단하고 강우 시 구조물의 안전성과 주변 지역의 침수 방지에 만전을 기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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또한 건축물 외부의 지붕과 방수층, 빗물받이 등의 이상 유무를 정밀 점검하여 집중호우 시 누수나 건축물 내부 침수로 이어질 수 있는 요인을 사전 차단하고 더불어 전기설비에 대한 감전 위험 및 누전차단기 작동 여부도 점검 대상에 포함되어 있어 침수 시 발생할 수 있는 감전 사고에 대한 대비책도 강화하였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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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외에도 공단은 각종 재난·안전사고 발생 시 신속하고 효율적인 대응과 대책을 실행하기 위해 안전 관리의 생활화를 넘어 체질화하고 기상특보 발효 시에는 비상근무 체계를 즉각 가동하여 선제적 대응 체계를 일상화하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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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에 박근종 이사장은 “사전 위해 요인을 발굴 즉각 조치하고 유사시를 대비하여 비상 연락 체계를 유지하며 팽팽한 긴장감을 견지하고 현장 즉응태세를 더욱 강화할 것”이라고 말하며 피해 예방을 위해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하였다.

▲성북구도시관리공단은 호우경보 발효에 따라 관할 전 센터 대상으로 시설물 안전점검을 실시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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