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5. 08. 27.


도봉구의회 정승구 의원 ‘구민을 위한 체감형 의정활동’

“안전한 도봉, 살기 좋은 도봉” 강조

▲재난 안전 개선 방안 연구회 의원들과 함께 현장을 찾은 정승구 도봉구의원

(시사프리신문=유영일 기자) 도봉구의회 정승구 의원(창2·3동, 쌍문1·3동)은 지역사회 안전과 구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의정활동으로 주목받고 있다. 보행자 안전, 재난 예방, 복지 현안 등 구민 일상과 맞닿은 문제에 적극적인 정책 대응을 펼치며 ‘생활형 일꾼’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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먼저 정승구 의원은 구정질문을 통해 ▲덕릉로59길 보행사고 대책 마련 ▲창2동 우영마트 인근 주차단속보조원 어르신 채용 제안 ▲중랑천·우이천 진입 경사로 및 하천 산책로 열선 설치 등 일상 속 안전 확보 방안을 연이어 제시했다. 지역 어린이집과 노약자시설의 재난 대비 강화 필요성도 언급하며 예방 중심의 구정 운영을 강조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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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외에도 쌍문1동 자율방범대 방범초소 설치와 도봉구 맨발걷기 공원 추가 조성, 신창시장 주차장 확충 및 시설 개선 등 주민 체감도가 높은 생활 인프라 확충에 집중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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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의 의정활동은 단순한 문제 제기를 넘어 직접 해결책을 제안하는 데에 무게가 실려 있다. ‘전기차 충전소 질식소화포 비치 확대’와 ‘불법주차 대책 마련’을 촉구하는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구민 안전을 위한 실질적 대응을 주문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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특히 중대재해를 예방하려는 노력은 고령자, 아동 등 안전 취약계층을 염두에 둔 포괄적 접근으로 읽힌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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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승구 의원은 “정치는 결국 주민의 불편을 줄이고 안전을 확보하는 것에서 출발해야 한다”며, “작은 것부터 하나씩,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드는 데 힘쓰겠다”고 밝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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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편, 정 의원은 도봉구민 재난 안전 개선 방안 연구회 대표의원으로 활동하며 실질적인 정책 연구에도 참여하고 있으며, ‘도봉구의회·서로돌봄 민관협력 네트워크’ 토론회 등 돌봄 복지 강화를 위한 논의의 장도 마련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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