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5. 09. 04.


서울시의회 이경숙 의원, 오세훈 시장과 ‘서울아레나 현장점검’

▲서울시의회 이경숙 의원이 ‘서울아레나 현장점검’에 오세훈 서울시장과 함께 참석했다.

서울시의회 이경숙 의원(국민의힘, 도봉1)은 지난 9월 1일 창동문화체육센터에서 시작된 ‘서울아레나 현장점검’에 오세훈 서울시장과 함께 참석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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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 현장방문은 내년 3월 개관을 목표로 공사가 한창 진행 중인 서울아레나 조성사업의 추진 현황과 안전·품질·공정 관리 상황을 점검하고, 개관 이후 예상되는 교통 혼잡 및 지역 상권 활성화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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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경숙 의원은 현장에서 “서울아레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대중음악 전용 공연장과 2천 석 규모의 중형 공연장을 갖춘 복합문화공간으로, K-POP을 비롯한 세계적 공연문화를 선도할 상징적 시설이 될 것”이라고 강조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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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어 “대규모 공연이 열릴 경우 수많은 시민과 국내외 관광객이 찾게 되는 만큼 교통 혼잡이 사전에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대비해야 한다”며, “서울시와 긴밀히 협력해 대중교통 증편, 환승체계 개선, 보행환경 정비 등 시민 편의를 최우선으로 하는 종합대책을 마련하겠다”고 밝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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또한 “서울아레나는 단순한 공연장이 아니라, 지역 주민들이 자부심을 느끼고 언제든 문화를 향유할 수 있는 동북권의 새로운 문화·경제 허브가 되어야 한다”며 “지역 상권과 청년 창업, 생활문화 프로그램을 연계해 도봉구의 활력과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”고 말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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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편, 서울아레나는 도봉구 창동 1-23, 24 일대에 건립 중으로, 연면적 11만9천㎡, 지하 2층~지상 6층 규모로 조성된다. 이곳에는 1만8천 석(최대 2만8천 석) 규모의 대중음악 전용 공연장, 2천 석 규모의 중형 공연장, 대중음악 지원시설 등이 들어서며, 서울시는 공정관리 강화와 함께 교통·관광 대책, 지역 상생 방안 등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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