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5. 09. 11.


도봉문화재단, 간송옛집 개관 10주년 행사 11~13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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도봉구(구청장 오언석) 도봉문화재단이 간송옛집 개관 10주년을 맞아 9월 11일부터 13일까지 간송옛집에서 ‘간송옛집-문화보국의 길을 돌아보다’ 행사를 개최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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재단은 본 행사를 통해 역사·문화적으로 중요한 가치를 지닌 간송옛집의 지난 10년간의 활동 기록을 되돌아보고 간송 전형필 선생의 문화보국(文化保國) 정신을 재조명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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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기간 간송옛집에서는 다양한 전통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. ▲신윤복의 ‘미인도 퍼즐 맞추기’ ▲간송옛집 종이모형 만들기 ▲전통 오침안정법으로 엮어 만든 ‘간송문화첩’ ▲단청을 활동한 ‘전통소품(부채) 꾸미기’ ▲간송미술관 서화작품 ‘탁본(옥정연재, 간송옛집 총 2종) 체험 등이 마련됐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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프로그램 참가 신청은 간송옛집 누리집에서 가능하며, 일부 프로그램은 현장에서 가능하다.

이외에도 강연, 문화재 전시와 기념품 증정, 즉석 사진 촬영 등의 이벤트도 진행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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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언석 도봉구청장은 “이번 행사가 간송 전형필 선생이 지켜낸 중요한 우리 문화유산과 간송옛집을 널리 알리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”며, “앞으로도 간송옛집이 주민의 여가선용과 문화 향유를 증진하는 중요한 거점이 될 수 있도록 그 지원에 힘쓰겠다”고 말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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관련문의: 도봉구 도봉문화재단 간송옛집 02-954-5757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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▲간송옛집 개관 10주년 기념행사 홍보 포스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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