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5. 09. 18.


도봉구, 청렴도 수직 상승 중! 청렴하게 가즈아~

오언석 도봉구청장, 직원들과 청렴 차 한 잔! 진행

“도전! 청렴인권 골든벨”

▲오언석 도봉구청장과 직원들이 청렴 문구가 적힌 음료 잔을 들고 사진을 찍고 있다.

(시사프리신문=유영일 기자) 도봉구(구청장 오언석)의 청렴도가 수직 상승 중이다. 지난 9월 12일 오후 2시부터 구청 2층 선인볼홀에서 구청 직원들을 대상으로 ‘도전! 청렴인권 골든벨’ 및 구청장과 함께 청렴 차 한 잔을 가져 눈길을 끌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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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 캠페인은 직장 내 청렴 문화를 확산하고 직원 간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, 캠페인에는 구(區) 간부부터 신규 공무원까지 직원 300여 명이 참여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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먼저 캠페인은 청렴을 주제로 대화를 나누는 방식 진행됐다. 직원들은 준비된 음료를 마시며 격의 없이 소통했다. 음료 잔에는 청렴 문구가 담긴 스티커가 부착돼 청렴 실천 의지를 환기하도록 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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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날 오언석 도봉구청장도 캠페인에 동참해 눈길을 끌었다. 청렴 문구가 새겨진 어깨띠를 착용한 오 구청장은 직원들의 대화에 참여해 청렴 문화 확산을 독려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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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 구청장은 “상호 존중과 신뢰를 바탕으로 한 조직문화를 조성해 신뢰받는 행정을 구현해 나가자”고 전해 청렴과 더불어 공무원들에게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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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어 캠페인에서는 직장 내 청렴 문화를 확산하고 청렴의 중요성을 알리는 안내문도 배부됐다. 안내문에는 ‘청탁금지법’, ‘이해충돌방지법’ 등 청렴과 관련한 주요 법령 등이 담겼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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캠페인이 끝난 뒤에는 ‘2025년 도전! 청렴·인권 골든벨’이 열렸다. 부서별 예선을 통과한 참여 직원 200여 명은 청렴·인권 상식을 겨루며 열띤 경합을 벌였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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특히, 도봉구는 최근 3년간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좋은 결과를 내고 있다. 국민권익위원회에 따르면 지난 2022년과 2023년에 비해 2024년 도봉구 청렴체감도 평가 결과 오언석 도봉구청장이 직무 이후 한 등급이 상승한 것으로 조사됐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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앞서 도봉구는 지난 구청장 시절(2018년·5등급 등등) 도봉구는 내부청렴도에서 기초단체 69곳 중 전국 최하위를 기록하는 반면, 오언석 도봉구청장 직무 이후에는 모든 청렴 평가 결과에서(3년간) 등급 상승이 이뤄진 것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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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러한 도봉구 청렴도 상승은 청렴체감도의 경우 2022년, 2023년 5등급에서 2024년 4등급으로 한 등급 상승하여 청렴캐릭터 및 슬로건 제작·활용, 청렴콜 운영 및 청렴문자 발송 등 대내외 활동이 청렴 신뢰도 제고에 기여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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또한 청렴 컵홀더 캠페인 ‘청렴 한잔’ 운영 등 간부공무원과 직원 간 적극적인 소통에 노력한 점, 구청장 주재 소통 간담회를 진행해 조직문화 개선에 이바지한 점도 좋은 평가를 받았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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