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5. 09. 18.


행정이 쉬워지는 동네, ‘성북구 마을행정사 무료 상담’출발!

권역별 마을 행정사 배치, 동주민센터·구청에서 무료 행정 상담 제공

민원 사각지대 해소 및 주민이 체감하는 행정 편의성 향상 기대

▲ ‘성북구 마을행정사 무료 상담’ 모습

성북구(구청장 이승로)가 주민들이 생활 속에서 겪는 행정 문제를 보다 쉽고 신속하게 해결할 수 있도록 ‘마을 행정사 시범사업’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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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 사업은 지난 7월 30일 대한행정사회와의 업무협약 및 위촉식을 통해 마련됐다. 구는 8명의 마을 행정사를 위촉해 권역별로 배치했으며, 이들은 동주민센터와 구청에서 주민 상담을 맡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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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을 행정사는 생활 속 민원 신청 서류 작성, 법령·규정 안내 등 전문적인 행정 지원을 제공한다. 주민들은 동주민센터나 성북구청 누리집을 통해 담당 행정사를 확인할 수 있으며, 전화로 직접 상담 예약도 가능하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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구는 이번 제도로 구민들이 생활 속에서 흔히 접하는 민원 신청 서류 작성, 법령·규정 안내 등 다양한 행정 업무를 전문적으로 지원받을 수 있어 민원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행정 접근성을 크게 높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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구는 주민 참여 확대를 위해 오는 9월 16일부터 11월 11일까지 진행하는 ‘2025 하반기 1일 장구청장실’에도 ‘찾아가는 마을 행정사’로서 참여해, 현장에서 주민들의 행정 고민을 들을 예정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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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북구는 이번 시범사업을 통해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행정 지원 체계를 마련하고, 향후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제도 실행 여부를 검토할 예정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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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승로 성북구청장은 “마을 행정사는 주민들에게 가장 가까운 행정 길잡이로서, 복잡한 행정 문제를 보다 쉽게 해결할 수 있도록 돕는 제도”라며 “앞으로도 주민 중심의 맞춤형 행정 서비스를 강화하고,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공공 행정 환경을 조성하겠다”고 말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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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세한 운영 내용 및 방법은 가까운 동주민센터 혹은 성북구청 자치행정과(02-2241-4356)으로 문의하면 된다.

▲ ‘성북구 마을행정사 무료 상담’ 모습

▲ ‘성북구 마을행정사 무료 상담’ 안내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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