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5. 09. 24.


서울시의회 박석 의원

우이신설 연장선 실시설계와 우선시공 동시 착수 환영

안전하고 신속한 공사 위해 최선 다할 것

▲서울시의회 박석 의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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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울시의회 박석 의원(국민의힘, 도봉3)은 서울시가 ‘우이신설 연장선 도시철도 건설사업’의 우선시공분 공사 및 실시설계 계약을 HL디앤아이한라 컨소시엄과 체결하고, 9월부터 본격 착수한 데 대해 환영의 뜻을 밝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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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이신설 연장선은 솔밭공원역에서 1호선 방학역까지 3개 정거장을 신설하는 사업으로, 총 4,690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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박 의원은 “이번 계약은 단순 설계를 넘어 우선시공분 공사와 설계를 동시에 착수하는 첫 단계”라며 “주민 숙원사업이 본격 궤도에 올랐음을 알리는 중요한 신호탄”이라고 강조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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또한 박 의원은 “서울시가 민자방식의 장기 지연, 입찰 기피 등 난항을 극복하고자 발주 방식 통합과 공사비 현실화 등으로 노력해준 덕분에 어려운 시기에 귀한 결실을 보게 되었다”며 서울시 관계자들에게도 감사를 표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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박석 의원은 “의회 차원에서 사업이 끝까지 안전하고 신속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꼼꼼히 챙기겠다”며 “노선이 개통되면 쌍문동·방학동 주민들의 환승 편의 증진은 물론, 도심 접근성 향상과 역세권 개발을 통한 지역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”이라고 기대를 밝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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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편, 서울시는 2026년 9월까지 우선시공분 공사와 실시설계를 완료한 뒤, 전체 본공사로 전환하여 사업을 계속 추진할 계획이다.

▲우이신설 연장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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