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5. 09. 24.


정의당 강북구위원회, 권영국 대표

“강북구에서 토크콘서트 진행한다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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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시사프리신문=유영일 기자) 제21대 대통령 선거에 출마했던 권영국 정의당 대표가 강북구를 찾는다. 권 대표는 오는 9월 30일 저녁 7시 30분, 빨래골마을사랑방 수다 4층 수다극장에서 ‘한국 사회와 진보정치의 나아갈 길’을 주제로 토크콘서트를 진행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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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 토크콘서트는 정의당 강북구위원회와 도봉구위원회가 함께 주최하며 내란과 민주주의의 위기를 시민들의 극복한 이후, 한국 사회가 나아갈 방향에 대해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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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울러 함께 사는 사회를 위한 진보정치의 역할과 나아갈 길에 대해 권영국 대표가 주민들과 직접 소통하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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토크콘서트를 준비한 김일웅 정의당 강북구 지역위원장은 “시민들의 힘으로 위기에 처한 민주주의를 지켜냈지만 더욱 심해진 불평등과 차별을 극복해야 시민들의 삶이 나아질 수 있다”고 지적하며 “한국 사회에서 진보정치가 왜 필요하고, 어떤 역할을 할 것인지에 대해 권영국 대표와 이야기 나눌 수 있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”이라며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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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편, ‘거리의 변호사’로 불리는 권영국 대표는 민주노총 초대 법률원장과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노동위원장 등을 역임했다. 제21대 대통령 선거에 출마해서 0.98%(34만 4150표)를 득표율을 기록한 바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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▲정의당 권영국 대표 토크콘서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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