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5. 09. 25.


성북지역자활센터, 2025년 지역자활센터 평가서 우수기관 영예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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참여자 자활역량 증진과 사업단 운영성과에서 높은 평가

13개 자활근로사업단과 9개 자활기업 운영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기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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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북지역자활센터가 2025년 전국 지역자활센터 성과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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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 평가는 보건복지부가 주관했으며, 전국 228개 지역자활센터를 대상으로 참여자 자활역량 증진, 사업단 운영성과, 자활기업 활성화, 센터 운영의 전문성, 지역사회 연계·협력 활성화 등 총 16개 지표를 기준으로 세밀하고 공정하게 진행됐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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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북지역자활센터는 참여자 개개인의 역량 강화와 자활사업의 본질적 가치 구현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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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북지역자활센터는 1997년 개소 이래 저소득층의 자립과 자활을 지원하며, 현재 13개의 자활근로사업단을 운영하고 연간 약 1,700명의 참여자가 자활사업에 참여하고 있다. 또한 9개의 자활기업 운영을 지원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와 지속 가능한 자립체계 마련에 기여하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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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미연 센터장은 “이번 우수기관 선정은 참여자와 실무자, 지역사회의 협력 덕분”이라며 “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연계 협력을 강화해 신뢰받는 복지모델을 만들어가겠다”고 말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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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승로 구청장은 “성북지역자활센터의 전국 우수기관 선정은 구민 모두의 자랑”이라며 “자활사업이 지역사회에 더욱 굳건히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행정적·제도적 지원을 지속하겠다”고 밝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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