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5. 10. 01.


도봉구의회 강혜란 의원, ‘일방통행 표시 개선으로 주민 불편 해소’

▲도봉구의회 강혜란 의원은 도봉로130길 일대의 잘못된 일방통행 표시 문제를 해결하여 주민들의 통행 불편을 해소했다.

(시사프리신문=유영일 기자) 도봉구의회 강혜란 의원은 도봉로130길 일대의 잘못된 일방통행 표시 문제를 해결하여 주민들의 통행 불편을 해소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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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동안 해당 구간은 일방통행 도로임에도 불구하고 도로 바닥 표시가 부적절한 위치에 그려져 있어, 운전자들이 혼선을 빚거나 보행자들이 불편을 겪는 사례가 지속적으로 발생해 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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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에 강혜란 의원은 현장 점검과 주민 의견 정취를 통해 문제를 구체적으로 파악한 뒤, 도봉구청과 협의하여 도로 바닥 표시를 적정 위치로 이동, 재도색 하도록 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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강혜란 의원은 “작은 표지 하나라도 주민 안전과 생활과 직결되는 만큼 세심히 살피고 개선해 나가겠다”며 “앞으로도 주민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생활 속 불편을 하나하나 해결해 나가는 의정 활동을 펼치겠다”고 말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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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편, 이번 개선을 통해 운전자들의 안전한 통행이 가능해졌을 뿐만 아니라, 주민 생활의 편의성도 크게 높아졌다는 평가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