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5. 10. 01.


강북구 개청 30주년, 전국노래자랑으로 함께 즐긴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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참가 신청 10월 13~15일 300팀 선착순 접수, 사전 예선은 10월 23일 개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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강북구(구청장 이순희)는 개청 30주년을 기념해 오는 10월 25일(토) 오후 2시 강북구민운동장에서 KBS 장수 예능 프로그램 ‘전국노래자랑’ 강북구편을 개최한다고 밝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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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 무대는 강북구의 지난 30년 역사를 기념하고 앞으로의 도약을 기원하는 자리로, 노래와 웃음으로 소통하며 구민 모두가 주인공이 되는 화합의 장이 될 예정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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개그맨 남희석 사회로 진행되는 공개 녹화 무대에는 사전 예선을 거쳐 선발된 15개 팀이 출연하며, 열띤 경연과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인다. 초대 가수에는 김희재, 천록담(이정), 추혁진, 서주경, 김주리 등 인기가수들이 출연해 흥겨운 분위기를 더할 예정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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강북구민은 누구나 선착순으로 입장해 무료로 공개방송을 관람할 수 있으며, 4천여 명의 관객이 함께할 예정이다. 이번 무대는 내년 2월 KBS 1TV를 통해 전국에 방영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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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편 사전 예선은 10월 23일(목) 강북문화예술회관 소나무홀에서 진행되며 10월 13일(월)부터 15일(수)까지 접수를 받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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참가 대상은 강북구민과 강북구 소재 사업자·직장인·학생이며 모집 규모는 총 300팀으로, 방문 200팀과 온라인 100팀을 선착순으로 접수 받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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방문 접수는 강북구청 1층 접수처에서 가능하며, 온라인 접수는 강북구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예약한 뒤 신청서를 별도로 제출해야 한다. 단, 기성 가수는 참가할 수 없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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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순희 강북구청장은 “개청 30주년을 맞아 구민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전국적인 무대가 강북구에 펼쳐진다”며 “많은 주민들께서 참여해 노래와 웃음으로 추억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”고 전했다.

▲KBS전국노래자랑 포스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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