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5. 10. 23.


강북구 서울마음편의점 응원하는 ‘내가 천사 라면’ 캠페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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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월 20일~11월 7일 꿈의숲종합사회복지관서 라면 모으기 캠페인 진행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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강북구(구청장 이순희)는 관내 사회복지시설 꿈의숲종합사회복지관이 오는 10월 20일(월)부터 11월 7일(금)까지 3주간 라면모으기 캠페인 ’내가 천사 라면‘을 전개한다고 밝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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꿈의숲종합사회복지관은 외로움과 고립감을 느끼는 누구나 편하게 들러 서로 이야기 나누고, 외로움 진단·상담과 관련 정보도 제공받을 수 있는 소통 및 상담 공간인 ‘서울마음편의점 강북점’을 운영하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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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 캠페인은 이러한 운영 취지를 응원, 확산함과 동시에 외로움을 겪는 주민들에게 따뜻한 나눔을 전하고자 마련됐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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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부자는 꿈의숲종합사회복지관 1층 사무실 입구에 설치된 모금함에 유통기한이 최소 1개월 이상 남은 라면을 기부할 수 있다. 외로운 주민들을 위한 응원 메시지도 남길 수 있으며, 이름과 연락처를 기재하면 캠페인 종료 후 추첨을 통해 소정의 선물이 제공될 예정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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복지관 관계자는 “작은 나눔이 모여 어려운 이웃에게는 큰 위로가 될 수 있는 만큼, 이번 행사는 주민들의 자발적 참여와 연대를 이끌어내는 계기가 될 것”이라며 “주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” 전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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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순희 강북구청장은 “이번 캠페인은 단순한 기부를 넘어 서로의 마음을 나누는 따뜻한 공동체 문화를 확산하는 데 기여할 것”이라며 “강북구는 앞으로도 이웃과 함께하는 다양한 복지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”고 밝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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