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5. 11. 12.


도봉구시설관리공단, ‘대한민국 안전대상’ 행정안전부 장관상 수상

5개 분야 49개 항목 평가 통과… 체계적 안전관리로 공공신뢰 높여

▲ 대한민국 안전대상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한 도봉구시설관리공단 김기수 이사장(오른쪽에서 두 번째) 및 직원들

도봉구시설관리공단(이사장 김기수) 도봉동실내스포츠센터가 지난 11월 3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‘제24회 대한민국 안전대상’ 시상식에서 우수기업상(행정안전부 장관상)을 수상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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「대한민국 안전대상」은 소방청이 주최하고 한국안전인증원·한국소방산업기술원·한국소방안전원이 공동 주관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안전 분야 시상식으로, 국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기여한 우수 기업·기관·단체를 선정해 포상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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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단은 이번 평가에서 도봉동실내스포츠센터의 안전경영, 건축방재, 소방안전, 위험물안전, 설비안전 등 5개 분야 49개 항목의 심사를 통과하며, 안전관리 체계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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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단 관계자는 “정기적인 소방 및 방재 훈련을 통해 비상 대응 능력을 강화하고, 위험 요소를 사전에 점검·개선해 온 결과”라며 “앞으로도 구민의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관리 수준을 지속적으로 높여가겠다”고 밝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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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기수 이사장은 “이번 수상은 공단 전 직원이 한마음으로 안전을 실천해 온 결실”이라며 “앞으로도 철저한 안전관리와 선제적 재난 예방 활동을 통해 신뢰받는 공단으로 자리매김하겠다”고 말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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