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5. 11. 12.


서울시의회 송재혁 의원, 상계동 중랑천변에 휴(休)가든 조성

상계교~노원교 구간에 그늘쉼터, 원두막도 신규 설치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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▲서울시의회 송재혁 의원

도봉구나 하계동 구간에 비해 상대적으로 휴식 공간이 부족했던 중랑천 상계교~노원교 사이에 생태복원 및 녹화사업이 마무리됐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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상계교 화장실 맞은 편에는 쾌적하고 수려한 휴게공간, 휴(休) 가든이 조성됐고 세월교 인근 그늘 쉼터와 상계 파종지 안 원두막도 신규 설치됐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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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울시의회 도시계획균형위원회 송재혁 의원(민주당, 노원6)이 지난해 연말 예산안을 심의하며 의원 발의로 3억 원을 증액한 결과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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휴(休) 가든은 상부 산책로와 연결되는 보행 진입 데크에 인접해 통행량이 많은 상계교 화장실 맞은 편에 480㎡(80m×6m) 규모로 조성됐다. 조팝나무, 수국, 장미 등 다양한 수종으로 화려하고 풍성한 수변 정원 공간을 연출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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상계주공 10, 11, 16단지 주민들은 상계교와 보도육교를 통해 12~15분이면 닿을 수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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송재혁 의원은 “중랑천 상계동 구간에 힐링 꽃밭과 연계한 휴(休)가든 조성으로 주민들의 휴식과 커뮤니티 공간이 조성됐다”고 반기며 “환경을 아끼는 노원구민들과 함께 중랑천을 더욱 쾌적하고 아름다운 공간으로 가꾸겠다”고 밝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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▲휴가든 조성지

▲휴가든 조감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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