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5. 11. 12.


도봉구의회 의원연구단체, 최종보고회 등 개최

‘도봉구 관내 초안산 문화유산 공원화 연구회’

▲도봉구의회 의원연구단체, ‘도봉구 관내 초안산 문화유산 공원화 연구회’ 최종보고회 기념사진

(시사프리신문=유영일 기자) 도봉구의회(의장 안병건) 의원연구단체 ‘도봉구 관내 초안산 문화유산 공원화 연구회(대표의원 이호석)’는 지난 10월 30일 도봉구의회 제1위원회실에서 간담회 및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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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 연구회는 안병건 의장과 이호석 대표의원을 비롯해 이강주·황수빈·강신만·정승구·강혜란 의원과 이창석 국립생태원장, 강희선 건축사, 지역주민 2명 등 참석해 초안산의 보존과 활용 방향에 대해 그간의 연구결과를 공유하고, 전문가와 주민의 의견을 청취하며 현실적 대안을 모색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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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날 간담회 참석자들은 초안산이 지닌 역사문화유산의 가치 보존과 주민 친화적 공간 조성 간의 조화로운 접근의 중요성을 강조하며, 향후 구정 정책에 반영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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특히, 연구회는 의원들이 정책적 시각에서 지역 현안을 연구하고 개선방향을 고민하는 내부 연구활동으로 단순한 주민참여형 사업이 아닌 의정활동의 전문성과 정책 역량 강화를 위한 과정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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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호석 대표의원은 “이번 최종보고회를 통해 의원들이 함께 초안산의 미래 방향을 정책적으로 고민해 볼 수 있었다”며 “전문가와 주민의 다양한 의견을 바탕으로 초안산이 역사와 자연이 공존하는 도봉의 대표 공원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의회 차원의 노력을 이어가겠다”고 밝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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