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5. 11. 26.


강북문화원, 개원 29주년 기념 ‘사랑의 라면트리’

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따듯한 나눔 행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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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시사프리신문=유영일 기자) 강북문화원(원장 황정희)은 오는 12월 2일(화) 오후 3시, 강북문화예술회관 강북소나무홀에서 개원 29주년을 기념하는 ‘사랑의 라면트리’ 행사를 개최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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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 행사는 개원 29주년을 맞아 그동안 지역주민들로부터 받은 사랑을 강북구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눔으로 되돌려드리기 위해 마련된 개원 기념 사회공헌 행사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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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따뜻한 사랑과 나눔‘을 주제로 진행되며, 한국마사회 지원사업으로 선정되어 황정희 원장 취임 이후 3회째를 맞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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행사는 라면 전달식을 시작으로 ▲신만종 연주자의 설장구 식전공연 및 유공자 표창과 문화공연 ▲2025 강북문화원 국악동요제 대상팀 꿈나무 중창단 ▲2025 서울문화가족 경연대회 장려상 수상팀 강북문화원 한국무용 이금연 강사 외 수강생 ▲삼각산 색소폰 동호회 ▲강북문화원 박인범 가요교실팀 ▲가수 김용국의 공연 등 다채로운 무대가 이어질 예정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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특히 올해는 강북미술협회가 20여 점의 작품을 기증하여 ’그림 기부전‘에 동참한다. 전시‧판매를 통해 조성된 기부금은 행사와 함께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될 예정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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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 행사로 모인 라면 1만 개와 기부금은 강북구 관내 소외계층에게 전달되어 지역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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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세한 내용은 강북문화원 홈페이지(www.gculture.or.kr)를 확인하거나 강북문화원(02-999-8810)으로 문의하면 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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