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5. 12. 03.


강북구, ‘2025 자원봉사자의 날 기념행사’ 12월 4일 개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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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월 4일 강북문화예술회관 강북소나무홀에서 열려

자원봉사자 선서식, 자원봉사 활동 영상 상영, 축하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진행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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강북구(구청장 이순희)는 오는 12월 4일 강북문화예술회관 강북소나무홀에서 ‘2025 자원봉사자의 날 기념 행사’를 개최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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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 행사는 ‘작은 행동, 큰 울림이 되다’를 슬로건으로, 12월 5일 자원봉사자의 날을 맞아 한 해 동안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한 자원봉사자들을 격려하고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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올해는 총 59명의 자원봉사자에게 시상이 이뤄진다. 수상자는 ▲자원봉사 유공자 24명(표창장) ▲3000시간 이상 봉사를 실천한 봉사자 7명(인증메달) ▲봉사 시간대별 인증서 수여 대상자 5명 등 한 해 동안 강북구를 위해 헌신한 주민들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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또한 올해 6월 발대식을 가진 가족봉사단 중 총 4회 프로그램에서 3회 이상 참여한 23가족에게도 수료증이 전달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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행사 프로그램도 다채롭게 진행된다. 자원봉사자 선서식과 자원봉사 활동 영상을 통한 우수 사례 공유가 진행되며, ‘노래하는 세션장구’ 상희킴의 진행으로 개그맨 엄영수와 댄스 듀오 ‘도시 아이들’의 축하공연이 이어진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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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연장 출입구에는 기념촬영 포토월, 자원봉사자 활동사진전, 캐리커처 등 부대행사가 마련돼 참여자들의 즐거움을 더할 예정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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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원봉사자의 날 기념행사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, 자세한 사항은 강북구 자원봉사센터(☎ 02-901-6643)로 문의하면 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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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순희 강북구청장은 “항상 우리 곁에서 어려운 이웃을 위해 헌신해 주신 자원봉사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”며 “가까운 곳에서 봉사를 실천하는 따뜻한 마음이 지역사회 곳곳으로 널리 확산될 수 있도록 구에서도 지속적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”고 말했다.

▲2025 강북구 자원봉사자의 날 기념행사 포스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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