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5. 12. 11.


창동종합사회복지관, 자원봉사자·후원자 예우 행사 ‘2025 Family Day’

▲창동종합사회복지관, 자원봉사자·후원자 예우 행사 ‘2025 Family Day’ 기념사진

(시사프리신문=유영일 기자) 창동종합사회복지관(관장 최영대)은 지난 11월 기관 발전을 위해 힘을 보탠 자원봉사자와 후원자에게 감사를 전하는 ‘2025 자원봉사자·후원자의 날(Family Day)’ 행사를 진행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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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 행사에는 자원봉사자와 후원자가 직접 참여해 한해 동안의 나눔과 감사의 마음을 함께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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먼저 이날 지역의 변화와 봉사·후원 활동의 의미를 담은 감사영상 상영과 특화사업 소개로 문을 열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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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어 자원봉사자와 성인문해 교육 프로그램 ‘초안학교’ 참여자가 각각 ‘자원봉사를 지속하는 이유’ 발표와 자작시 ‘우리엄마’ 낭송을 진행해 큰 공감을 이끌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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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어 공연은 청소년 국악 공연, 직원 공연, 성악 무대로 구성돼 분위기를 더했다. 특히 국악 공연은 청소년 진로진학 프로그램 ‘꿈꾸는아이들’에 7년간 참여한 학생이 직접 무대에 올라 의미를 더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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행사 후에는 기관에서 직접 준비한 한식 메뉴가 제공됐으며, 참여자들은 “집밥처럼 따뜻하다”는 반응을 보이며 행사를 높은 만족을 드러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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최영대 관장은 “지역을 위해 기꺼이 시간을 내어 주시는 자원봉사자와 후원자의 참여가 복지관 운영의 가장 큰 힘”이라며 “앞으로도 이분들의 마음에 보답할 수 있도록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복지관이 되겠다”고 전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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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편, 복지관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자원봉사자·후원자와의 소통을 강화하고, 지역 공동체 안에서 나눔과 참여가 확산될 수 있도록 다양한 연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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