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5. 12. 18.


노원소방서, 지하구 통합감시시설 관리체계 강화 간담회 개최

▲노원소방서, 지하구 통합감시시설 관리체계 강화 간담회 개최

노원소방서(서장 진광미)는 겨울철 화재 예방과 지하구 통합감시시설의 효율적인 관리 체계 강화를 위해 12월 8일 2층 상황실에서 유관기관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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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 간담회에는 노원소방서, 도봉소방서, 중랑소방서 지휘대 및 검사지도팀이 참석했으며, 시설 운영기관인 한국전력 성동전력지사와 한국통신(KT 넷코어)도 함께 참여해 협업 체계를 확인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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간담회는 지하구 통합감시시설 점검 및 겨울철 화재위험 증가에 대비하기 위한 실질적인 대응능력 확보에 초점을 맞췄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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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요 논의 내용으로는 ▲통신 상태 및 시설 작동 점검 방법 공유 ▲불량사항 조치 절차 및 사후 대응 체계 확인 ▲실시간 정보 전달을 위한 연락망 유지 ▲화재 발생 시 신속한 현장 확인 및 지휘 대응 체계 강화 등이 다뤄졌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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특히 지하구 화재는 초기 연기 확산과 전력·통신 장애로 이어질 수 있어, 신속한 연락체계 구축과 상황 공유가 필수적이다. 이에 기관 간 상시 대응 체계와 연락망 유지 방안이 중점적으로 논의됐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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또한 긴급출동 시 출입구 위치 확보, 현장 접근 경로, 점검 시 동행 방식 등에 대해 구체적인 협의가 진행됐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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노원소방서는 “지하구는 전력·통신 등 필수 기반시설이 집약된 공간으로, 화재 발생 시 대형 피해로 확대될 가능성이 높다”며 “유관기관과 긴밀한 협업 체계를 유지하고 실시간 정보 공유를 강화해 신속하고 안전한 현장 대응이 가능하도록 하겠다”고 밝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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간담회 참석자들은 “지하구 통합감시시설의 상시 점검과 즉각적인 정보 전달 체계가 확립되면 화재 초기 대응 속도가 크게 향상될 것”이라며, “정기 점검과 기관 간 소통을 강화해 겨울철 화재 위험을 사전에 차단하는 노력이 필요하다”고 의견을 모았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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노원소방서는 “이번 협의 내용을 기반으로 정기 점검, 상시 대응 체계 구축, 기관 간 연락망 유지 등 실효성 있는 지하구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해 나가겠다”고 덧붙였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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▲노원소방서, 지하구 통합감시시설 관리체계 강화 간담회 개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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