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5. 12. 18.


새마을지도자강북구협의회, 사랑의 연탄 나눔행사 성료

“온기를 전하는 손길, 사랑의 연탄으로 잇다”

▲새마을지도자강북구협의회, 사랑의 연탄 나눔행사 성료

(시사프리신문=유영일 기자) 새마을지도자강북구협의회(회장 안병학)는 지난 12월 8일, 강북구 우이동 일대에서 ‘2025 사랑의 연탄 나눔행사’를 진행하며 지역 이웃에게 따뜻한 겨울의 온기를 전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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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 행사는 연탄을 사용하는 취약가구 3세대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, 새마을지도자강북구협의회 각 동 회장단과 지도자, 부녀회, 문고 회원들이 한마음으로 참여해 직접 연탄을 배달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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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봉사자들은 정성껏 연탄을 전달해, 현장은 이웃 사랑의 온기로 가득 찼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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특히, 강북구새마을회(회장 김흥원)도 행사에 함께 참석해 연탄 배달에 동참하고 봉사자들을 격려하며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. 현장에서 만난 어르신들은 “겨울을 나는데 큰 힘이 된다”며 감사의 마음을 전해, 봉사자들의 발걸음에 보람을 더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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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병학 회장은 “작은 연탄 한 장이지만, 이웃에게는 큰 희망이 되길 바란다. 앞으로도 새마을 가족들과 함께 지속적인 나눔과 봉사를 이어가겠다”며, 김흥원 회장은 “지역 공동체가 함께 손잡을 때 더 따뜻한 강북이 된다.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나눔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”고 말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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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편, 새마을지도자강북구협의회는 앞으로도 이웃과 함께하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상부상조의 새마을 정신을 실천하며,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앞장설 계획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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