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5. 12. 17.


한일병원, ’연말 맞아 따뜻한 사랑 사랑의 꾸러미 나눔’

▲한일병원, ’연말 맞아 따뜻한 사랑 사랑의 꾸러미 나눔’ 기념사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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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시사프리신문=유영일 기자) 한전의료재단 한일병원(병원장 조인수)은 연말을 맞아 도봉구 내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‘사랑의 꾸러미 나눔’ 사회공헌활동을 펼쳤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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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 활동은 추위와 경제적 어려움으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과 위로를 건네기 위해 마련됐으며, 기부 물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열매를 통해 전달됐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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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일병원이 준비한 ‘사랑의 꾸러미’는 지역 주민들의 생활에 꼭 필요한 물품들로 구성됐다. 구급함 135상자, 쌀 10kg 50포, 라면 82박스 등이며, 특히 구급함은 의료 사각지대에 놓일 수 있는 이웃들의 기초 건강 안전망을 지원한다는 의미를 담았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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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인수 병원장은 “가장 추운 계절에 한일병원의 작은 정성이 이웃들의 마음속에 따뜻한 불씨가 되길 바란다”며 “앞으로도 한일병원은 지역사회의 건강 뿐 아니라, 나눔과 봉사를 통해 더불어 살아가는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어가는 데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”고 전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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